40kg 감량

"의지력이 아니라 호르몬이었습니다" - 40kg 감량한 서울대 의대 교수의 처절한 고백

"내일부터 다이어트해야지." 이 지긋지긋한 다짐을 오늘까지 몇 번이나 반복하셨나요? 적게 먹고 많이 움직여라, 채소를 많이 먹고 물을 자주 마셔라. 누구나 아는 이 교과서적인 조언이 고도비만 환자들에게는 얼마나 가혹한 형벌이자 비인간적인 요구인지 잘 알고 있습니다. 여기, 그 마음에 누구보다 깊이 공감하는 한 사람이 있습니다. 서울대 의대 교수이자 흉부외과 전문의인 장형우 교수 는 한때 BMI 37, 체중 1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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